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북미 지역에서 석 달 만에 우리 돈 810억 원이 넘는 흥행 수익을 기록하며, 영화 기생충을 뛰어넘은 이 작품, 우리나라 감독이 직접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토종 애니메이션이다.
일본 애니메이션은 물론 디즈니-픽사와 견주어도 뒤처지지 않는 제작 기술과 성서 시대와 현대를 구분해 구성한 정교하고 독창적인 디자인은 종교를 넘어 일반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오스카 아이삭, 우마 서먼, 피어스 브로스넌 같은 할리우드 유명 배우들의 더빙 참여도 흥행에 한몫했다.
세계 시장을 점령하고 금의환향한 '킹 오브 킹스', 오는 16일 개봉하는 한국어판에는 배우 이병헌, 이하늬, 진선규 등이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