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와 함께 오늘(3일) 서울 종로구에서 미술품 물납 활성화를 위한 미술 정책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술품 물납제’는 상속세 납부세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고 상속재산 중 금융재산 가액보다 많을 때 문화재나 미술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난 2023년 도입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술품 물납 및 기증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미술품 물납제가 시행된 이후 제도 현황과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미술품 물납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