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화체육관광부가 한국시각예술저작권연합회와 함께 오늘(3일) 서울 종로구에서 미술품 물납 활성화를 위한 미술 정책 특별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미술품 물납제’는 상속세 납부세액이 2천만 원을 초과하고 상속재산 중 금융재산 가액보다 많을 때 문화재나 미술품으로 납부할 수 있도록 한 제도로 지난 2023년 도입됐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술품 물납 및 기증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미술품 물납제가 시행된 이후 제도 현황과 관련 현안을 점검하고, 미술품 물납제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