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새로 선출된 야당 원내대표를 예방한 여당 원내대표, 손을 맞잡고 무너진 협치 복원을 약속했다.
앞으론 주 1회 만남도 정례화하겠다고 했다.
하지만, 현안에선 곧바로 이견이 드러났다.
민주당이 '타협 불가'를 선언했던 국회 법사위원장과 예결위원장 자리를 놓고, 다시 한번 신경전이 벌어진 것이다.
여야는 '2차 추경안' 처리 문제에서도 부딪혔다.
민주당이 추진하는 상법 개정안과 사법 체계 개편 법안에 대해서도 우려가 이어졌는데, 김병기 원내대표는 일단 '협의'를 약속했다.
대통령실 비서실장과 정무수석은 잇따라 여야 원내대표를 찾아 취임 축하 인사를 전하고, 추경 협조를 요청했다.
이재명 대통령도 양당 원내대표에 오찬 회동을 제안하며, 협치에 힘을 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