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 2017년 가동을 완전히 멈춘 우리나라 첫 상업용 원전, 고리 1호기.
원자력안전위원회가 고리 1호기 해체를 최종 승인했다.
복원된 부지는 산업 용도로 사용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원전 해체가 진행되는 건 이번이 처음이다.
현재 전 세계에서 영구 정지된 원전 214기 중 해체가 완료된 건 11% 수준.
원자력 업계는 고리 1호기 해체를 계기로 500조 원에 달하는 세계 원전 해체 시장 진출이 빨라질 거로 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