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김민석 페이스북김민석 후보자의 자료 제출 여부를 놓고 공방을 거듭한 청문회, 여야의 신경전 끝에 회의가 정회된 뒤 서로에게 책임을 돌렸다.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 채무와 증여세 자료 제출을 거듭 촉구했고.
민주당 의원들은 국민의힘의 허위 의혹 제기라며 사과를 요구했다.
여야 대치 속에 청문회는 결국 재개되지 못했고 자정 넘어 자동 산회했다.
앞서 여야는 후보자의 재산 의혹과 자료 제출 여부를 두고 거세게 충돌했다.
김 후보자는 악의적인 프레임을 씌우려 한다고 반박했다.
이틀에 걸친 청문회가 파행으로 끝나면서 인사 청문 보고서 채택은 사실상 어려워진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