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대구지검은 올해 상반기 마약류 밀수 범죄를 집중 단속해 불법 체류 외국인등 10명을 구속기소 했다.
이들 중 불법 체류자 6명은 태국과 베트남 등에서 수억 원 상당의 마약류를 발효식품이나 국제 우편 등에 숨겨 들어와, 지역 외국인 노동자들에게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베트남 국적 10대 유학생 2명은 베트남 현지에서 마약류를 밀수해 국내에 유통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