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주 공개돼 넷플릭스 글로벌 영화 순위 1위를 기록 중인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한국 걸그룹이 악령과 싸우는 내용의 이 작품은 한국계 캐나다인 감독이 연출을 맡았고, 배우 이병헌, 안효섭, 걸그룹 트와이스 등이 목소리 연기나 주제곡 가창에 참여했다.
이 밖에도 작품의 배경과 소품 하나까지 한국의 다양한 문화를 담아냈다.
그런데 며칠 새 중국의 영화 평점 사이트엔 '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중국 문화를 훔쳤다는 후기 글이 잇따르고 있다.
일부 중국 누리꾼이 작품 속 한국적 요소들을 자국의 문화라고 주장하는 것이다.
이에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SNS를 통해 현재 중국에선 넷플릭스가 공식 서비스되지 않는다며, 불법으로 작품을 보고, 억지 주장까지 펼치는 중국 누리꾼들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