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마성시장 ‘2026년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공모 선정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남목마성시장이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2026년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사업’ 중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2년간 국시비 포함 총 7억 6천만 원의 사업비를 확보했다. 문화관광형시장 육성 사업은 전통시장이 보유한 고유 자원과 지역의 역사, 문화, 관광자원을 연계해 쇼핑...
▲ 사진=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는 올해부터 차량이나 추격 장면 촬영 시 도로 통제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차량 유도 장비와 신호수 등을 추가로 지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올해 하반기에는 방송제작 단계별 안전·보건 관리 방법과 제작 현장에서 필요한 안전 대책 등을 담은 ‘방송제작 안전 지침’을 배포할 계획이다.
또, 응급 의료 장비 200세트도 현장에 배포한다.
문체부 방송 제작 현장 지원 자료를 보면, 이달 기준 ▲도로 통제 안전 지원 133건 ▲응급구조사 및 응급구조차량 지원 184건 ▲안전관리자 및 현장 안전 점검 지원 30건 등이다.
문체부는 지난 2021년부터 폭발이나 화재 장면과 같이 사고 발생 위험이 있는 촬영 현장에 응급구조사와 구조 차량을, 대규모 촬영 세트장에 안전관리자를 파견해 현장 안전 점검과 교육 등을 지원해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