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카카오 홈페이지 캡쳐카카오톡 메시지에 적용된 모자이크.
가려진 부분을 눌러야만 내용을 볼 수 있다.
지난 20일부터 도입된 카카오톡의 '스포 방지' 기능이다.
상대방에게 메시지의 일부나 전체를 가려서 전달할 수 있게 됐다.
이용자가 메시지 입력창에서 가리고 싶은 부분을 길게 누르면 해당 부분에 모자이크가 입혀지고, 그 부분 메시지는 가려진 채 전송된다.
PC 환경에서는 마우스로 해당 부분을 드래그한 후 우클릭을 통해 같은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카카오는 "이 기능을 통해 주소·계좌번호 같은 정보, 스포일러에 민감한 영화 결말이나 스포츠 경기 결과 등의 내용을 가릴 수 있으며 친구나 연인 간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도 있다"고 도입 취지를 설명했다.
퀴즈 정답을 숨기기나 깜짝 공지를 할 때도 활용할 수 있다.
가리는 영역은 말풍선 당 최대 10개까지 설정할 수 있다.
채팅방을 나갔다가 다시 입장해도 모자이크는 계속 유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