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둥지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울산 동구지역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공유라운지 온:담 환경개선 활동 실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2026년 3월 16일(월)부터 울산둥지로타리클럽(회장 배재훈)과 함께 중‧장년 1인가구 공유라운지 온:담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침 8시 한 대학교 학생식당을 찾는 발길이 이어진다.
'천 원의 아침밥'을 이용하는 학생은 하루 평균 150명 가량.
평소 점심은 6천 원이지만 아침은 단돈 천 원.
학생들이 점심시간에 많이 찾는 학교 앞 골목이다.
여기서 점심 한끼를 먹으려면 얼마나 들까?
국밥 10000원, 쌀국수는 9000원.
가장 저렴한 메뉴를 시켜도 만 원 가까이 든다.
교통비에 통신비, 보험 같은 고정지출이 많은 상황에서 식비는 아끼고 아껴도 30만원.
아르바이트로 버는 돈의 절반이 식비로 나간다.
지난해 소득 하위 20% 가구의 식비 부담은 5년 전과 비교해 40% 가까이 올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