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픽사베이무면허 상태로 헬멧을 미착용으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가 경찰 단속 과정 심하게 다쳤다.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서 무면허로 전동킥보드를 타던 10대 2명이 경찰 단속 과정에서 넘어졌다.
당시 헬멧을 착용하지 않은 채 한 대의 전동킥보드를 함께 타다가 단속 경찰관이 다가와 팔을 잡자 넘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전동킥보드 뒤에 타고 있던 A군이 경련과 발작 등 증상을 보여 응급실로 옮겨졌고 외상성 뇌출혈과 두개골 골절 등의 진단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