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립미술관은 2025년 어린이 기획전시《모양과 모양》의 일환으로, 6월 21일(토) 오후 2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연계 특별강연 ‘21세기 현대조소의 귀환과 곽인탄의 어린이 조각’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강연은 미술역사 연구자이자 미술·디자인 이론가 임우근준 평론가를 초청해, 동시대 미술 속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는 조각이라는 예술 언어에 대해 살펴보는 자리로 마련됐다.한편《모양과 모양》전시는 어린이들이 조각을 직접 만지고 쌓으며, 몸의 움직임을 통해 형태를 만들고 변화시키는 참여형 조각 전시로, 예술과 놀이가 만나는 특별한 예술 체험의 장을 제공하고 있다. 특히 조각의 감각적 경험을 통해 예술이 지닌 치유적 역할과 창의적 가능성을 확장해보는 실험적 전시로 주목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