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남양주시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 18일, 별내행정복지센터(센터장 이유미)가 2025년 상반기 소방훈련을 실시해 화재 발생 시 초기 대응능력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공공기관 소방안전관리 규정에 따라 자위소방대의 조직 운영과 실전 대응체계 점검을 통해 화재 발생 시 인적·물적 피해를 최소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마련됐다.
훈련은 센터 내 예비군 동대, 주민자치센터, 공무원 등 36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화재 진압 △대피 유도 △응급구조 △통제 지휘 등 자위소방대의 역할별 임무 수행 교육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특히, 참석자들은 실제 화재 발생을 가정해 소화기와 소화전 사용법을 실습하고, 초기 진화, 대피 유도, 응급조치 등 상황별 조치에 대한 교육이 함께 진행돼 실질적인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
별내행정복지센터는 이번 훈련을 통해 자위소방대의 임무 수행 체계를 재정비하고, 조직별 대응 역량을 다시 한번 점검했으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훈련을 통해 공공청사의 안전관리 수준을 높이고, 위기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이유미 별내행정복지센터장은 “이번 훈련은 청사 근무자들의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훈련을 정기적으로 실시해 안전한 행정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