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브라질에서 10대를 살해하고 시신을 방치한 중국인 피의자검거됐다.
피의자의 ‘엽기적 행각’으로 주민들의 분노가 겹쳤는데, 시신 일부 부위가 맹견들에 의해 훼손된 채 발견됐기 때문이다.
18세인 피해자는 실종 후, 가족과 친구들이 자체적으로 폐쇄회로(CC)TV 녹화 영상 등을 통해 단서 영상을 확보했다
이후 현지 경찰은 피해자가 방수포에 덮인 채 숨져 있는 것을 확인했다. 맹견이 시신 일부를 먹어 훼손한 흔적이 있었다.
리우데자네이루 경찰은 주택 소유주를 중국인 남성으로 특정한 뒤 수배 전단을 배포하는 한편 도주 동선을 확인해 그를 붙잡았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