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줄폐업 위기에 내몰린 자영업자·소상공인들은 정부에 실질적 대책을 촉구한다.
머니투데이가 국세청 국세통계포털을 전수조사한 결과 올해 4월 기준 간이주점·기타외국식·기타음식·분식·일식·제과·중식·커피음료·패스트푸드·한식·호프주점 등 전국 11대 외식업종의 매장수는 지난해 4월 점포수와 비교하면 1년만에 8576개 감소했다.
커피음료점은 개인 카페 창업붐, 저가커피 브랜드 확산으로 관련 통계가 집계된 2017년 이후 올해 처음 감소했다. 이외에도 기타음식점과 분식점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4.7% 줄었다.
국세청이 이달말 발표할 예정인 '국세통계연보 사업자현황'에서 2024년 폐업한 전체 사업자 수가 역대 처음으로 100만명을 넘어설 것으로 보인다.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은"가게 문을 닫는 폐업 사업자가 100만명이 넘는 시대가 되면서 더 이상 버티기는 어려워지고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