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충청북도충북도가 추진 중인‘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판매량 1,148톤을 기록한 이 김치는, 2025년 들어 불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1,360톤(6. 9.기준)을 판매하며, 연내 1만 톤 판매를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충북도 용미숙 농식품유통과장은“못난이 김치는 단순한 판촉 상품을 넘어 국산 김치의 상시 생산 체계를 정착시킨 모델”이라며, “2025년에는 1만 톤 판매를 통해 국산 김치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