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중구 안전모니터봉사단, 동천파크골프장 일대 ‘환경정화 및 안전캠페인’ 전개
(뉴스21일간/노유림기자)=울산 안전모니터봉사단 중구지회(회장 김용배)는 26일 오전 9시 30분, 울산 중구 동천파크골프장 일대에서 회원 및 청소년들과 함께 ‘환경정화 및 안전문화 확산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번 활동은 봄철 시민 방문이 잦은 동천파크골프장 주변을 쾌적하게 정비하고, 생활 속 안전사고 예방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
▲ 사진=충청북도충북도가 추진 중인‘어쩌다 못난이 김치’가 눈에 띄는 성과를 내고 있다. 2022년부터 2024년까지 3년간 누적판매량 1,148톤을 기록한 이 김치는, 2025년 들어 불과 6개월도 채 되지 않아 1,360톤(6. 9.기준)을 판매하며, 연내 1만 톤 판매를 위한 본격적인 도약을 시작했다.
충북도 용미숙 농식품유통과장은“못난이 김치는 단순한 판촉 상품을 넘어 국산 김치의 상시 생산 체계를 정착시킨 모델”이라며, “2025년에는 1만 톤 판매를 통해 국산 김치의 대중화를 선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