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픽사베이YTN 라디오 '조인섭 변호사의 상담소'에 오랜 기간 외도를 한 남편과 이혼 소송을 하게 된 여성이 A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그녀에 따르면 A씨는 결혼생활 내내 가사와 육아를 도맡아 했고, 남편은 직장생활을 하다가 퇴직한 후 개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사실 남편은 2017년 집을 나가 다른 여자와 살았지만 A씨는 남편이 이혼하자고 할까 봐 모르는 체했다.
2021년쯤, A씨는 지인으로부터 '네 남편이 어떤 여자랑 마트에서 다정하게 장을 보고 있었다'는 말을 듣고, 참지 못한 그녀는 남편의 상간녀에게 전화를 걸어따졌지만 상간녀는 "남편이 바람났으면 다 이유가 있는 거다"라며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이에 안은경 변호사는 "A씨와 남편은 오랜 기간 별거했고 관계 회복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고 했다.
또한 "남편은 위자료 지급 책임이 있다. 액수는 2000만원 정도이거나 혹은 그 이상"이라며 "상간녀는 A씨 존재를 알고 있었던 것으로 보이고 부정행위 사실도 인정되므로 위자료 지급 책임이 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