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강원도와 각 시군이 이달 20일까지 축산물 이력제 이행 실태를 점검한다.
대상은 축산물 유통, 판매 업소 등 100곳이다.
점검에선 축산물 이력 번호를 기재하지 않거나 허위로 적는 행위, 원산지 표시 이행 여부 등을 확인한다.
축산물 이력제는 육류 유통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가축 사육부터 도축, 가공, 판매 정보를 기록하는 제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