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제주시 제주시는 재활용품 요일별 배출제 도우미 540명을 대상으로 현장 설문조사를 실시하여, 읍면동별 근무 실태를 파악하고 근무 여건 개선을 위한 의견 수렴에 나선다.
❍ 이번 설문조사는 클린하우스 현장 근무자의 ▲근무 환경 및 업무 만족도, ▲근무시간 조정 의견, ▲건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구성되며, 도우미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개진할 수 있도록 진행된다.
❍ 조사는 익명으로 진행되며, 도우미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온라인(카카오 알림톡)과 오프라인 조사를 병행한다.
❍ 설문조사는 6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이루어지며, 설문 결과는 향후 사업 방향 개선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 설문과 더불어 현장 점검반이 주요 근무지를 직접 방문해 ▲출근 실태, ▲작업장 안전상태, ▲클린하우스 관리운영 실태 등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도 진행된다.
❍ 한편, 이번 조사는 복권기금으로 운영 중인 ‘생활환경 취약지구 개선 일자리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제주시는 사업비 69억 원을 투입해 클린하우스 환경 정비와 요일별 배출 안내 업무를 수행할 인력을 연간 1,080명(반기별 540명) 규모로 채용하고 있다.
홍권성 생활환경과장은 “이번 실태 조사를 통해 도우미들의 근무 여건을 개선하고, 성실한 복무 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