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둥지로타리클럽과 함께하는 울산 동구지역 중‧장년 1인가구를 위한 공유라운지 온:담 환경개선 활동 실시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뉴스21일간=임정훈]사회복지법인 진각복지재단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관장 김용석)은 2026년 3월 16일(월)부터 울산둥지로타리클럽(회장 배재훈)과 함께 중‧장년 1인가구 공유라운지 온:담 환경개선 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사업은 울산화정종합사회복지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부터 지원받아 추진하고 있...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5층 규모의 상가 건물 2층에서 화염이 솟구치고, 검은 연기가 쉴 새 없이 뿜어져 나온다.
어제 오전 9시 반쯤, 서울 중구의 한 봉제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화재 신고 접수 뒤 대응 1단계를 발령해 진화에 나섰고, 1시간 반 만에 완전히 불을 껐습니다.
시민들도 구조 과정에 힘을 보탰다.
하지만 봉제공장 직원인 60대 여성은 화마에 끝내 숨졌고, 봉제공장 사장 등 4명도 화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다.
공장 내부에는 불에 탄 옷감과 자재들이 널브러져 있다.
일부 목격자들은 경찰 조사에서 '사장과 직원이 임금체불 문제로 다투다 사장이 불을 지른 거 같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이를 토대로 방화 가능성을 열어두고 CCTV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 31일 서울지하철 5호선에서도 이혼 소송 결과에 불만을 품은 60대 남성이 불을 지르는 등 최근 방화 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지난 5년 동안 경찰에 집계된 방화 범죄는 모두 6천여 건, 한 해 평균 1,200건이 넘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