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남 진도항에서 승용차에 일가족 3명을 태우고 함께 바다에 빠진 뒤 홀로 탈출한 40대 남성이 긴급체포 됐다.
광주 북부경찰서는 어젯밤 9시쯤 광주광역시 서구 양동시장 인근에서 40대 A씨를 긴급체포했다.
이 남성은 지난 1일 새벽 전남 진도항에서 자신의 승용차에 아내와 고등학생 아들 2명을 태워 함께 바다에 빠진 뒤 혼자 탈출한 것으로 조사됐다.
해경은 어제저녁 바다에서 차량을 발견해 아내와 아들들로 추정되는 시신 3구를 인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