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대전중구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27일 부여군청 서동브리핑실에서 충남 부여군과 지역 상생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이번 협약은 양 자치단체가 서로의 강점을 살려 상생 발전하는 새로운 협력 모델이 될 것”이라며,“지역화폐 활성화와 지역경제 활성화, 자치분권 강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이 이루어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