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이낙연 페이스북 이 고문은 "비상계엄은 12월3일 밤에 선포돼서 2시간 33분 만에 국회에서 해제 결의됐다, 국회의 해제 결의권이라는 견제 장치가 작동했기 때문에 빨리 끝났다. 그런데 이번에 오게 될지도 모를 괴물 독재는 견제 장치가 마비되는 것이기 때문에 훨씬 더 위험하다"고 이야기했다.
그는 "범죄 혐의를 지우기 위해 법도 마음대로 고치고 검찰에 이어서 사법부까지 파괴하려 덤벼드는 일이 생기고 있다"고 했다.
또한 이 후보의 발언에 대해 "신뢰하기 어려운 그때그때 땜질식 발언"이라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