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구,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 본격 추진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행정안전부 주관 ‘안부살핌 우편서비스 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안부로 마음을 다시 잇다」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중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대전에서 유일하게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오는 5월부터 12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총사업비는 3,110만원으로 국비와 구비, 우체국 ...
▲ 사진=여주시청
이충우 여주시장은 기업체 현장 방문을 통한 기업인과의 소통을 확대하기 위해 지난 5월 30일 여주시 강천면에 소재한 국순당여주명주(주)를 방문했다.
2011년에 설립한 국순당여주명주㈜는 천(天)·지(地)·인(人)의 어울림 가치를 담기 위해 지역 농민들과 함께 농업회사 법인을 설립하여, 좋은 자연(地)에서 지역 농민(人)들의 정성으로 자란 우수한 작물을 기업(人)의 좋은 제법으로 자연(天)과 함께 증류주를 만든다는 신념을 갖고 성장해 온 기업이다.
박용구 국순당여주명주(주) 대표는 고품질의 여주농산물을 원자재로 고집하여 차별화된 맛과 향을 내는 증류주를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고민해왔고, 그에 따른 결과로 지역 특성이 잘 드러나는 재료를 사용하여 깊이있고 품격있는 증류주를 만들어냈다.
이충우 시장은 제조시설을 둘러보며 기업의 고충을 청취하였고, 지역 농산물을 활용하여 기업과 지역농민들이 상생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여주를 위해 다양한 정책을 추진 중인 여주시장은 기업인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찾아가는 기업 현장 방문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