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평택경찰서는 28일 오후 5시30분쯤 평택여성인권상담센터 품으로부터 “태국 여성이 감금돼 성매매하고 있다”는 신고를 받았다.
경찰은 한 오피스텔에서 30대 남성 A씨가 태국 국적의 해당 여성 B씨를 상대로 한 성매수 현장을 적발했다.
B씨는 지난 4월 포주인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으로부터 감금돼 성매매 생활을 해왔다 진술했다.경찰은 40대 남성과 20대 여성을 추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