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 사진=픽사베이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1대 대선 사전투표 둘째 날 오전 11시 현재 투표율이 24.55%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역대 사전투표가 적용된 전국단위 선거의 동시간대 투표율 중 최고치다.
전날 오전 6시부터 진행된 사전투표에서 전체 유권자 4천439만 1천871명 가운데 1천89만 9천306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기존 최고치인 2022년 20대 대선의 사전투표 동시간대 투표율(23.36%)과 견줘 1.19%포인트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