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충청북도충북경제자유구역청(이하 경자청)은 29일 C&V센터 청장실에서 최복수 청장 주재로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들을 초청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최복수 청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충북경제자유구역에 투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힘써주신 외국인 투자기업 관계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경자청은 외국인 투자기업의 투자와 경제활동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긴밀한 소통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