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귀포시 시정뉴스서귀포시는 영구 보존 문서에 대한 훼손 및 위․변조 방지를 예방하고 날마다 늘어나는 중요기록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적 영구 보존문서 전산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산화 대상은 2018년도부터 2020년도까지 생산된 토지이동서류 62,500매로써 5천만 원 예산을 투입하여 올해 8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한편, 지적 영구 보존 문서는 ▲(구)토지대장(부책, 카드) ▲폐쇄 지적도 ▲토지이동 신청 관련 서류 ▲측량결과도 등으로 토지 재산권 행사와 밀접한 관련이 있는 중요 기록물로 영구히 보관되어 왔다.
지금까지 서귀포시는 (구)토지대장 전부 891,837매, 폐쇄 지적도 전부 11,431매, 2017년도까지 생산된 토지이동 신청 관련 서류 844,127매와 측량결과도 107,390매 등 총 1,854,785매의 전산화 구축을 완료하였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시스템 구축으로 기록물을 직접 찾아서 복사하는시간 절약뿐만 아니라 높은 해상도의 문서 출력이 가능해졌다”라면서, “앞으로도 최신 정보기술을 접목한 문서 관리에 힘쓰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