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IDF는 6개월간 시범 훈련한 결과 여성 병사들이 전문 분야에서는 매우 우수한 능력을 보였으나 전투와 체력 측면에서는 요건을 충족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돼 이 프로그램을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결정은 에얄 자미르 IDF 참모총장이 내렸다.
여기엔 '훈련 지속에 따른 신체적 부담 증가로 건강상 위험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료 데이터가 근거가 됐다.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동 훈련을 시작한 여성 병사는 총 34명이었으나 마지막엔 23명만 남았다.
IDF는 여성 병사들이 다른 보병 역할을 맡을 수 있도록 내년에 새로운 시범 프로그램을 개설할 것이라고 밝혔다.
IDF가 여성 병사를 투입하려 한 전투 기동 부대는 적지 내에서 작전 중인 보병 부대에 장비와 물자를 공급하고, 포화 속에서 부상병을 구조하는 역할을 한다.
현재 여성 병사 일부는 전투 병사로 지정돼 보병 부대에서 복무 중이지만 대체로 전선의 가장 위험한 지역에 배치되진 않는다.
징병제인 이스라엘에서는 남녀 모두 18세가 되면 입영 대상이 된다. 현행법상 남성은 36개월, 여성은 24개월 동안 군에서 복무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