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구글이 매년 개최하는 '개발자 회의', 마지막 부분에 갑자기 소개가 됐다.
겉보기는 그냥 평범한 검은색 뿔테안경이다.
하지만 앞을 찍는 카메라와 마이크 스피커가 숨겨져 있다.
또 안경 렌즈 내부에는 작은 반투명 화면 창이 있어서 지금 착용자가 보는 것이 무엇인지 창으로 알려줄 수 있다.
영화에서 이런 장비 보셨을텐데 그걸 현실로 만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