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시, 봄맞이 제철 주꾸미·도다리 먹고 신비의 바닷길도 체험해요!
보령의 대표 수산물 축제인 ‘2026 무창포 주꾸미&도다리 축제’가 제23회를 맞아 3월 2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4월 5일까지 17일간 무창포항·해수욕장 일원에서 펼쳐진다. 무창포어촌계(어촌계장 김병호)가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보령의 대표 봄철 수산물인 주꾸미와 도다리 등 먹거리와 다양한 체험을 통해 관광객들을 유치하고 지역경...
▲ 사진=픽사베이미국 전략국제문제연구소(CSIS) 산하 ‘분단을 넘어’(Beyond Parallel)는 현지시간으로 22일 북한 청진조선소에서 진수 과정 도중 사고가 발생한 신형 구축함의 파손 정도가 심각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분단을 넘어’가 공개한 22일자 위성사진에서 북한의 신형 구축함은 뒷부분이 바다, 앞부분이 육지에 걸린 채 파란 위장막으로 가려진 모습이다.
‘분단을 넘어’는 구축함의 피해 정도, 수리 기간은 아직 불확실하다면서도 전손 처리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분석했다.
이와 함께 이번 사고의 원인은 화물선, 어선, 잠수정 등 소형 선박을 제작하던 청진조선소에서 대형 구축함 건조는 적합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신형 구축함 등 대형 군함의 건조와 진수에 대한 청진조선소의 전문지식과 경험이 부족했을 것이란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