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문화재단, 꿈의 선율 완성할 주인공 찾는다 -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 아동 단원 및 음악 강사 모집 -
인천서구문화재단은 2026년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에 함께 할 아동 단원 및 신규 비올라 파트의 음악 강사를 추가 모집한다. ‘꿈의 오케스트라 인천 서구’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꿈의 오케스트라 사업의 일환으로, 인천 서구 아동·청소년이 음악 교육을 통해 삶의 가치를 발견하고 건강한 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우리나라 다문화 가정 출신 학생 수가 20만 명에 달한다.
이제 한 반에 평균 한 명 정도는 다문화 학생이라는 뜻이 되는 건데, 무엇보다 중요한 건 서로의 문화 등에 대한 이해와 존중이다.
이를 위해 KBS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여러 나라의 전래동화를 우리말로 바꾼 책을 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