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울산광역시울산시립미술관은 5월 28일 오후 4시 미술관 1층 다목적홀에서 문화가 있는 날 ‘미술관 티엠아이(TMI)’ 행사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린이 기획전시 <모양과 모양>과 연계해 마련됐다.강연자 민윤정 평론가는 이화여자대학교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와 오스틴 텍사스 주립 대학교에서 미술사학과 석사 과정을 마쳤으며, 오하이오 주립대학교 미술사학과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서양 현대 미술을 전공했지만, 동양미술과 미술교육, 그리고 비교문학 등에 걸친 폭넓은 공부를 통해, 이론에 치중된 현대미술 담론의 대안을 모색하고 있다. 예술의 전당《피카소에서 프란시스 베이컨까지》 전시도록 에세이를 썼고, 역서로는 폴 존슨의 『새로운 미술의 역사』(미진사, 2006)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