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독감(인플루엔자) 유행 주의하세요”
장성군이 계속되는 독감(인플루엔자) 유행에 각별히 주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군에 따르면 현재 지역 내 65세 이상 어르신의 백신 접종률은 84.5%, 13세 이하 어린이는 66.7%다. 특히 어린이는 독감에 감염됐을 때 심하게 앓을 수 있기 때문에 겨울방학 기간을 맞아 예방접종을 받는 것이 좋다. 인플루엔자 국가예방접종 기간은 오는 4월 30일까지...
▲ 사진=대전광역시대전소방본부는 6월 13일까지 ‘2025년 대한민국 안전대전환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 관내 대형·노후 위험물시설을 대상으로 민·관 합동 안전점검을 진행한다.
이번 점검은 지정수량의 3,000배 이상 위험물을 저장하거나 취급하는 대형·노후 위험물시설 1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소방공무원과 한국소방산업기술원(KFI) 소속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정밀한 안전 진단을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제조소 등의 구조 및 설비 기준 준수 여부 ▲위험물안전관리자의 근무 실태 ▲제조소등 저장·취급 관리 사항 ▲위험물사고 대응체계 구축 등이다.
대전소방본부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후 시설의 잠재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해소하고, 대형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방침이다.
안정미 대전소방본부 예방안전과장은 “대형 위험물 사고는 한순간의 방심으로도 대규모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철저한 사전 점검과 함께 관계인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대전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