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의 유세용 방탄유리를 두고 방탄 법안과 연결해 조롱을 쏟아냈다.
김문수 후보는 “저는 방탄유리가 필요 없는 사람이다."며 "2년 반 동안 감옥살이를 했는데, 죄를 지은 사람은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방탄조끼가 필요 없다. 감옥에 앉아 있으면 방탄유리도 필요 없다”고 했다.
또한 “이제는 국회의원들을 동원해서 방탄 입법까지 하고 있다. 방탄법을 또 만들었다”며 “공직선거법에서 허위사실 유포죄를 아예 빼버렸다. 도둑이 절도죄라는 것 자체를 아예 형법에서 없애버린 것하고 똑같다”고 비난했다.
김 후보는 이어 "저는 죄를 한 번도 짓지 않아서 요즘에 죄를 지은 일이 없다. 제가 공직을 맡아서 죄지은 일이 없다”며 “저는 제 양심, 깨끗한 공직 생활이 바로 방탄유리라고 생각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