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든 변화,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부산시 시정보고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4일 오후 3시 20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시민과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 ○ 행사는 클래식 ...
▲ 사진=한국관광공사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세계 최대 규모의 최고급 관광 네트워크 ‘버츄오소(Virtuoso)’의 대표 행사인 ‘2026 버츄오소 심포지엄’을 한국으로 유치했다고 오늘(21일) 밝혔다.
심포지엄은 내년 4월 15일부터 19일까지 서울에서 개최되며, 400여 명의 최고급 여행사와 관련 기업 대표가 참여해 글로벌 관광산업의 주요 이슈를 논의할 예정이다.
관광공사는 심포지엄 참가자에게 한국의 문화, 예술, 미식 등 체험 기회를 제공해 한국의 최고급 관광을 홍보한다는 방침이다.
버츄오소는 전 세계 54개국, 1,200여 개의 여행사가 가입됐으며 연간 약 280~320억 달러의 거래 규모를 달성한 글로벌 최고급 관광 시장의 핵심 플랫폼이다.
제니퍼 캠벨 버츄오소 수석부사장은 “여러 후보지 중에서도 서울은 전통과 세련된 도시 문화가 조화롭게 공존하는 곳으로, 럭셔리여행의 미래를 보여주는 곳”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