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유심 정보 유출 사태 여파로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가 감소 추세를 보이다 다시 1만 명대로 늘었다.
한국통신사업자연합회 자료를 보면, 어제(19일) SKT에서 KT와 LG유플러스 등으로 이동한 가입자는 1만 1,498명으로 집계됐다.
해킹 사태가 알려진 이후 SK텔레콤에서 다른 통신사로 이동한 가입자는 지난 1일 3만 8,716명으로 정점을 찍은 뒤 감소 추세를 보였다.
이후 지난 15일에는 7,878명으로 해킹 사태 이후 처음으로 1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가 지난 17일 다시 9,722명으로 반등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