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교육발전특구 연계 ‘AI 교육’ 추진
원주시는 교육발전특구 사업과 연계해 초·중학생과 교원을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교육을 추진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원주시가 주최하고,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가 주관한다.먼저 오는 19일부터 23일까지 5일간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 ‘AI 영재 심화 교육’을 운영한다. 교육은 당초 20명 규모로 계획됐으나, 국가 차원의 AI 인재 양성 기...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잇따르는 어린이집 아동 학대 사건에, 보육교사들이 겪는 심리적 부담도 적지 않다.
실제로 보육교사 4~5명 중에 1명 꼴로 정신 건강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다수는 스트레스를 호소했다.
보육교사의 18%가량은 부당한 간섭 등으로 권리를 침해당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다.
신체 건강 문제를 겪고 있다는 보육교사는 전체의 43%였다.
요통이나 어깨 결림이 나타나는 근골격계 질환이 대부분이었다.
부모들 입장에선 어린이집의 돌봄 공백도 여전히 느끼는 것으로 조사됐다.
실제 어린이집 이용 시간은 하루 평균 7시간 30분이지만 부모들은 50분 더 많은 8시간 20분을 원했다.
어린이집 원장들은 보육 인력 추가 배치와 시설 개선, 보육교사 처우 개선 등이 필요하다고 응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