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양동, 녹양배드민턴클럽 성금 50만 원 기탁으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참여
의정부시 녹양동주민센터(동장 최경섭)는 1월 12일 녹양배드민턴클럽(회장 권영찬)이 성금 50만 원을 기탁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창립 28주년을 맞은 녹양배드민턴클럽은 20여 년간 꾸준한 성금 기탁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권영찬 회장은 “추운 겨울 도움이 필요한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타이어 원료에서 불씨가 계속 되살아나, 완전히 불을 끄는데 77시간이 걸렸다.
재발화를 막기 위해 열을 머금은 건물 일부는 철거하기로 했다.
건물을 해체하는 중에도 주변에 뿌옇게 변할 정도의 연기와 먼지가 발생하고 있다.
소방 당국은 사나흘 정도 연기와 냄새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두통이나 구토 등을 호소하는 인근 주민들의 피해 신고는 접수 이틀 만에 2천 건을 넘겼다.
광주 광산구청은 입장문을 내고 금호타이어 측이 주민 피해에 소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구청은 피해 보상 계획을 밝히고 조속히 이행하는 한편, 대피 시설 등에 운영 인력도 지원해달라고 촉구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건물 해체 작업이 끝나는 대로,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고무 굽는 기계 등을 대상으로 화재 원인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