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울산시가 편의점과 무인카페 등 90여 곳을 대상으로 오는 23일까지 위생 점검을 벌인다.
점검에서는 조리 기구와 판매기기의 위생 상태, 냉장·냉동 식품 보관 온도, 유통기한이 지난 식품 판매 여부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한다.
또, 커피나 튀김 등을 식품 기준에 맞게 판매하는지 검사하고 위반 업소에 대해선 행정처분과 함께 재점검을 진행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