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이재명 후보의 '커피 원가 120원' 발언을 두고 정국이 시끄러운 가운데, 카페 관계자들은 "가장 하위 등급의 로브스타 원두를 쓰면 겨우겨우 될까. 그래도 원가를 120원으로 잡는 것은 안 될 것 같다", "최근에 원두 가격이 지속해서 상승하는데, 원두 원가를 120원으로 얘기하는 것은 시장 상황을 전혀 모르는 것 같다", "최저임금 인상, 상가 임대료, 각종 원부재료 인상, 배달 플랫폼 수수료까지 커피 한 잔을 구성하는 원가를 고려하지 않은 발언"등으로 발언했다.
해당 내용은 2011년 관세청 발표 자료를 활용해 미국산 원두 10g의 수입원가가 세금이 붙기 전 123원이라는 당시 기사들을 활용한 것으로 보인다.
다만 업계 관계자들은 커피 가격이 커피 원두의 거래 가격으로만 결정되지도 않는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