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출판유통통합전산망 강태승 시인의 시집 『죄의 바탕과 바닥』이 푸른사상 시선 205로 출간되었다. 시인은 불가의 선승이 수행하듯 생명체의 허기와 슬픔 등을 화두로 삼고 끌어안는다. 인간의 삶과 죽음조차 구별하지 않고 근원의 죄는 물론이고 가족과 노동과 시간 등을 깊은 내재율로 노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