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 제재 대상 품목 운반에 활용
중국 주재 북한 영사관 차량이 대북 제재 품목 운반에 사용되고 있다.9차 당대회 기간에도 차량이 북·중 국경을 오가며 제재 대상 물품을 싣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운반 품목에는 담배, 인삼, 해삼, 술, 은·금광석 등이 포함된다.이는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 2371호·2397호에서 금지한 품목들이다.영사관 차량은 소형 트럭이나 승합차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뇌출혈로 쓰러진 뒤 몸 한쪽을 제대로 쓸 수 없는 60대 남성.
식사를 하기 힘들 정도로 어려움을 겪었는데, 이제는 보행보조로봇 덕에 조금씩 걸을 수도 있다.
몸이 불편한 고령자의 목욕이나 용변을 돕는 건 가족에게도 쉽지 않은 일, 로봇의 도움을 받으면 돌봄이 조금은 수월해진다.
AI가 탑재된 이 로봇은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의 말벗이 되어준다.
우울감을 줄여주고 치매도 예방해 준다는 평가를 받는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전등을 켜주거나 통신망이 연결돼 있어 돌봄 로봇에 긴급 구조 메시지도 보낼 수 있다.
돌봄 로봇 등 이른바 '에이지 테크' 산업에 3천억 원을 투입하겠다는 게 정부의 계획, 그러나 완전 상용화까지는 비싼 가격 등 넘어야 할 산이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