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 제107주년 3·1절 기념행사 성료… 독립정신 계승 다짐
[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광역시 동구는 제107주년 3·1절을 맞아 3월 1일 오후 보성학교 전시관 일원에서 개최한 기념행사를 시,구의원,교육감,주민과 보훈단체, 학생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이날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독립운동 유공자에 대한 시상, 기념사, 독립선언서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되며 3·1운동의...
▲ 사진=서천군청서천군이 지난 13일 충청남도 문예회관에서 개최된 ‘제24회 식품안전의 날’ 기념행사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충청남도지사 기관 표창을 수상했다.
식품안전의 날(5월 14일)은 식품안전과 위생 수준 향상에 기여한 기관 및 유공자를 발굴해 시상하고, 건강하고 안전한 식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군은 지난해 식중독 예방 관리 부문에서 도지사 표창을 받은 데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를 이뤘다.
특히 철저한 현장 지도점검을 통한 식품위생 관리와 함께 식중독 예방 교육 및 홍보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군민과 관광객이 안심할 수 있는 먹거리 환경 조성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았다.
한승교 민원지적과장은 “앞으로도 빈틈없는 식품위생 관리를 통해 군민과 관광객 모두가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먹거리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