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울산 동구문화원,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 3월 8일로 연기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광역시동구문화원은 당초 3월 3일 개최 예정이었던 ‘2026 정월대보름 달맞이 행사’를 기상 상황과 안전한 행사 운영을 위해 오는 3월 8일(일)로 연기한다고 밝혔다.문화원 관계자는 “행사 당일 기상 여건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방문객 안전을 최우선으로 판단했다”며 “더욱 풍성하고 안전한 행사 준비를 통해 시민...
▲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채널A 예능 프로그램 '사건 수첩'코너에서 100억 원대 자산을 가진 시한부 남성과, 재산을 둘러싼 아내와 누나의 다툼이 알려졌다.
남성은 요양보호사였던 여성과 결혼했지만, 남성의 누나는 상속 문제로 혼인신고를 반대했다. 결국 그는 누나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신고를 감행했고, 1년 6개월을 더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남성이 요양병원에 입원하자, 아내가 사라졌다. 사실 아내는 사채 빚에 쫓기고 있었고, 재산을 노리고 결혼했음을 알리며 "반송장이랑 1년 반을 살았다"는 발언까지 일삼았다.
결국 모든 것을 알게 된 남성은 이혼을 선택했다.
마지막 결정으로 남겨진 가족은 단 1원도 상속받지 못하고 100억 전 재산을 암환자 병원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