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도심 내 빈집 정비 사업 본격 추진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도심 내 방치된 빈집으로 인한 안전사고 위험과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2026년 빈집 정비 사업' 빈집 소유자를 1월 26일부터 모집한다. 빈집 정비사업은 도심 속 방치된 빈집을 철거하고 그 자리에 주차장과 쉼터 등 각종 주민 편의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동구는 올해 예산 4억 9천만 원을 들여 기존 10개...
▲ 사진=채널A `탐정들의 영업비밀`채널A 예능 프로그램 '사건 수첩'코너에서 100억 원대 자산을 가진 시한부 남성과, 재산을 둘러싼 아내와 누나의 다툼이 알려졌다.
남성은 요양보호사였던 여성과 결혼했지만, 남성의 누나는 상속 문제로 혼인신고를 반대했다. 결국 그는 누나의 반대를 무릅쓰고 혼인신고를 감행했고, 1년 6개월을 더 살 수 있었다.
하지만 남성이 요양병원에 입원하자, 아내가 사라졌다. 사실 아내는 사채 빚에 쫓기고 있었고, 재산을 노리고 결혼했음을 알리며 "반송장이랑 1년 반을 살았다"는 발언까지 일삼았다.
결국 모든 것을 알게 된 남성은 이혼을 선택했다.
마지막 결정으로 남겨진 가족은 단 1원도 상속받지 못하고 100억 전 재산을 암환자 병원에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