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보건소, 모바일 헬스케어 참여자 140명 모집
울산동구보건소[뉴스21일간=임정훈]동구보건소는 주민의 건강생활 실천과 만성질환 예방을 위해 모바일 헬스케어 사업 참여자 140명을 오는 3월 27일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모집 대상은 혈압, 공복혈당, 중성지방, 콜레스테롤, 허리 둘레 등 5가지 건강 위험 요인 중 1개 이상을 보유한, 20세부터 64세까지의 동구지역 주민 및 관내 직장...
▲ 사진=담양군청담양군 대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경모, 이정현)는 어버이날을 맞아 홀로 계신 어르신 40가구에 카네이션과 사골곰탕 등의 물품으로 구성된 선물꾸러미를 전달하며 온정을 나눴다.
이번 행사는 가족과 떨어져 지내는 어르신들에게 정서적 위로를 전하고, 이웃 간 돌봄의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협의체 위원들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카네이션 화분과 함께 사골곰탕 등 실용적인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폈다.
꾸러미를 받은 한 어르신은 “어버이날이라고 이렇게 직접 찾아와 꽃도 달아주고 선물도 챙겨주니 너무 고맙다”며 “혼자인 줄만 알았는데 이렇게 챙겨주는 사람들이 있어 큰 힘이 된다”라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선물꾸러미에는 카네이션 외에도 사골곰탕 등 실용적이고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물품들이 포함됐다. 대전면은 앞으로도 어르신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지역사회의 연대감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경모 대전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마음을 보태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상에 꼭 필요한 복지사업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편안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대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상반기 중 어르신 대상 밑반찬 지원, 이불세탁, 건강파스 제공 등 다양한 생활복지 사업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 사진 있음. (업무담당자 대전면 박연희 ☎061-380-3939)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