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현지 시각으로 오는 9일 러시아의 제2차 세계대전 승리 기념일에 북한에서는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아닌 현지 대사급이 참석한다고 크렘린궁이 밝혔다.
타스 통신에 따르면 유리 우샤코프 크렘린궁 외교정책 보좌관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우샤코프 보좌관은 북한군은 열병식에 참여하지 않는다고 확인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전했다.
이란, 지하 무기 터널 공개…드론·미사일 전력 과시
드론 수백 대가 줄지어 정렬돼 있고, 발사대 차량에는 넉 대씩 미사일이 탑재돼 있다. 이란 혁명수비대가 공개한 지하 무기 터널 모습이다. 삼각형 날개가 달린 드론은 자폭형 무인기 ‘샤헤드 136’으로 추정되며, 이번 전쟁에서 이란의 핵심 공격 수단으로 평가된다. 비밀 무기고 공개는 전력을 과시하기 위한 의도로 풀이된다.
이란 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