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이 만든 변화, 시민과 함께 여는 미래… 부산시 시정보고회 개최
□ 부산시(시장 박형준)는 오는 24일 오후 3시 20분 사직실내체육관 주경기장에서 시민과 지역 주요 인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허브도시 부산을 말하다' 시정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시정보고회는 시민이 직접 참여해 부산의 변화와 발전 방향을 함께 이야기하는 시민 참여형 소통행사로 마련됐다. ○ 행사는 클래식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혼란한 국내외 상황, 올해 부처님오신날에는 자비와 화합의 메시지가 강조됐다.
이주호 대통령 권한대행도 나와 남이 하나가 된다는 뜻의 '자타불이'(自他不二)를 강조했다.
올해 법요식에는 특히 제주항공 참사 유족과 해고 노동자, 전세사기 피해자들도 참석해 부처님오신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신도들은 불상 앞에 손을 모으고 저마다의 소원을 빌었다.
사회의 안녕을 기원하는 마음은 세대를 초월했다.
시민들도 부처님의 자비가 온 세상에 깃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부처님오신날을 보냈다.